- 유재범 아제 헛소리 마시고 자수하여 광명찾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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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96 박미경 [angelajune] 200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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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가 걸렸지요.
제 친구는 김광태님과 유재범아제는 함께 남파되어 김광태님은 전향하시고
유재범아제는 계속 암약하는 사이인데 이 게시판에서 만났다 주장하고, 나는 김광태님의 불로그에 등장하는 정모씨라 추측하고 있습니당 *^^*. 제 남친도 내 편이지요.
정작 유재범아제는 나와서 엉뚱한 국어강의만 하고있고 자신이 써놓은 글로 인한
자신의 정체에는 정작 언급이 없네염. 나 국어 잘 알아염. 그러나 여기는 꼬리글이나 댓글을 올려놓고 뭔 작품이라도 되는양 하루종일 드려다 보고 있는 아제들 같은 수구 골통같은 사람들 이해가 안되염.
써놓고 싹싹 지우시는 이상진오빠가 씨원스럽고 남자답지요.
아님 황명구 아찌처럼 읽을 필요없는 사람들의 글 상대도 않고 읽지도 않든지.
저는 될수있으면 댓글은 싹싹 지우는 진보 개혁주의자 거든요.
ps. 글쿠 이윤석 아제님도 정답을 보내 주셔야 저도 제 알바하는 통닭 호프 집 갈켜 드리지요.
아제가 친구 주장을 공상 추리 소설이라고 했더니 제친구가 아제님의 추리가
근거가 없다네염. 증거를 대래요.
첫째 쪽지는 불합격이에요. 다시 쪽지글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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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19: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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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99
최명희
200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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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졸중(중풍) 투병수기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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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97
양태석
200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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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범 아제 헛소리 마시고 자수하여 광명찾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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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96
박미경
200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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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범님, 이윤석님 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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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04
박재석
200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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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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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01
유재범
200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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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가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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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00
유재범
200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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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그 불쌍한 친구- 똥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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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94
임덕래
200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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