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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답변입니다.^^

68701 유재범 [riufsc] 2004-07-12

일단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은 아래에서 지적했으니 궁금하신것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분명 반쯤은 장난으로 질문한 것이라는 것을 잘 알지만

저는 진지하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내기가 걸렸지요.

제 친구는 김광태님과 유재범아제는 함께 남파되어 김광태님은 전향하시고

유재범아제는 계속 암약하는 사이인데 이 게시판에서 만났다 주장하고, 나는 김광태님의 불로그에 등장하는 정모씨라 추측하고 있습니당 *^^*. 제 남친도 내 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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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간첩 어쩌구 하는 것은 그냥 코메디로 넘어 갑니다.

진지한 질문이시라면 물론 간첩이 아닙니다. ^^

또한 정모씨가 오마이신문의 기자를 지칭하시는 것이라면 이 역시 아닙니다.

김광태님에게 저를 아실 것이라 한것은 제가 다른 게시판에서 김광태님을 뵌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작 유재범아제는 나와서 엉뚱한 국어강의만 하고있고 자신이 써놓은 글로 인한

 자신의 정체에는 정작 언급이 없네염. 나 국어 잘 알아염. 그러나 여기는 꼬리글이나 댓글을 올려놓고 뭔 작품이라도 되는양 하루종일 드려다 보고 있는 아제들 같은 수구 골통같은 사람들 이해가 안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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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강의는 강요는 아닙니다. 스스로의 가치가 떨어질 뿐이니 알아서 하십시요.

제 정체가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를 보시기 바랍니다.

굿뉴스에서 애써서 만들어 주신것을 잘 활용해야지요.

그리고 남이 자신이 그런다 하여 남도 그런다고는 생각치 마십시요.

저 역시 글을 적고 혹시 잘못적은 것이 있나 한두번 들어다 보기는 해도 박미경님과 같이 하루종일 들여달 볼 시간은 없습니다.

 

 

 

 

 

써놓고 싹싹 지우시는 이상진오빠가 씨원스럽고 남자답지요.

아님 황명구 아찌처럼 읽을 필요없는 사람들의 글 상대도 않고 읽지도 않든지.

저는 될수있으면 댓글은 싹싹 지우는 진보 개혁주의자 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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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정당화도 이쯤대면 대단하지요. ^^

질문은 아니니 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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