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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자중 하세요 함세웅신부님

68897 한영수 [domihan] 2004-07-16

정치에 그렇게 참여하고 싶으면 옷벗고 그길로 나가십시요.

 

기본적 예의마저 안갖추고 무슨 신부라 할수 있겠습니까.

 

카톨릭마저 분열시키려는 음모를 갖지 않았다면 어떻게 그럴수있나.

 

우리같은 신자도 성당 모임에서 혹시 나로인해 불편할까봐 함부로 말을 안하는데

 

해방신학이라고 그렇게 신부들 날뛰던 남미에 그나라 국민들 지금 어떻게 사는지

 

잘 알고 계시겠지요.

 

신부님은 길을 잘못드신것 같군요.

 

너무도 한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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