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9일 (금)연중 제27주간 금요일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저는 할말이 없읍 니다, 그러나 비신자들의 비판이 무섭네요

68902 양대동 [ynin] 2004-07-17

김추기경, 이번엔 함세웅 신부에게 비판받아

서울=연합뉴스
입력 : 2004.07.16 16:45 42'
▲ 함세웅 신부
얼마전 “김수환 추기경은 시대착오적”이라는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 고문인 함세웅(서울 제기동성당주임) 신부가 또다시 김 추기경을 비판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함 신부는 15일 인터넷 언론 오마이뉴스와 인터뷰에서 김 추기경이 특정 언론에 이용당하고 있다는 취지의 말을 하면서 “한국 사회의 인권과 개혁을 위해 사제들과학생들이 단식할 때는 찾아가지도 않던 분(김 추기경)이 정치적 목적으로 단식하는한나라당 모의원을 찾아가셨을 때 저희는 사실인가 하고 눈을 비볐었다”고 말했다.

함 신부는 최근 정의채 신부가 현정권을 비판한 데 대해서도 “모신문이 신부님을 통해 자기들이 하고 싶은 말을 하려는 것같아 안타깝다. 이 또한 특정 신문에 (성직자들이) 이용당하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인터뷰가 보도되자 네티즌들은 함 신부를 지지하는 측과 반대하는 측으로 나뉘어 사이트 게시판에서 논쟁을 벌였다.

함 신부는 이날 ’일제 강점하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대한 특별법 개정안’문제 등을 거론하며 일부 언론을 비판하는 데 인터뷰의 대부분을 할애했다.

 




김경성(shusok)
추천하기 395  반대하기 27 
신부라는 사람들도 시정잡배와 다른 데가 없네요... 위 아래도 없고,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등 뒤에서 칼을 빼드네요... 천주님^^ 뭐 하시나요? (07/16/2004 17:07:28)
강영철(k7108601k)
추천하기 327  반대하기 11 
함세웅...정의구현사제단 ...의문사위진상규명위원회...직업과 하는일만 다를뿐북한공산집단의하수인들임이 밝혀지고있다 (07/16/2004 17:00:07)
김태수(vitri)
추천하기 284  반대하기 5  
그렇게 따지면 당신은 증오와 열등감만으로 똘똘 뭉친 얼치기 개악세력에 힘을 보태주고 그들에게 철저히 이용당하고 있는 셈인가 ? 하나님은 당신에게 사랑과 평화를 명령했지, 증오와 분열을 가르치진 않으셨다. (07/16/2004 17:06:30)
강영철(k7108601k)
추천하기 165  반대하기 7  
수년전 북한집단이 조선일보를 그렇게 싫어하며 조선일보기자를암살하고건물을 폭파해야한다고위협했는데 이제는 이름도그럴싸한 참여정부가 그를추종하는붉은무리들과함께 조선일보파괴공작을수행하고있다 (07/16/2004 17:09:44)
강영철(k7108601k)
추천하기 153  반대하기 2  
조선일보는 의문사위의 구성원 중에서 이적행위나 보안법위반으로 처벌받은사람이 정확히몇명이며 이들이사면복권된시점과 사면복권시킨대통령이누군지와의문사위에위원으로 임명된싯점이언제인지자료를자세히보도하라 (07/16/2004 17:05:00)
정희용(oesican)
추천하기 129  반대하기 1  
김수환 추기경께서 저만 못 해서 어디에 이용을 당한다고...니가 바로 노사모에 이용당하고 있는 것 같다. (07/16/2004 17:42:53)
신상헌(ssh1234)
추천하기 93   반대하기 2  
신부라는 분이 기껏해야 진보적인 철부지들의 놀이터인 오마이와 인터뷰나 하고, 더구나 종교계 그리고 국가적 원로이신 김수환추기경 폄하 하는 발어만 일삼고, 함세웅씨가 진짜 신부가 맞는지 의심이 갑니다. 자중 하세요 (07/16/2004 17:32:37)
김유리구슬(youriakr)
추천하기 88   반대하기 2  
그러시는 당신은 이용당하지 않고 있다고 장담하십니까 김추기경님을 그런 시각으로 보시면 똑같이 매스컴에 노출하는 당신의 처지도 별반 다르지 않네요 남을 비판하는 당신 사제 맞습니까 성경에는 비판치 마라했어요 하늘에서 도 당신이 남을 비판할대 비판하시고 당신의 행동을 저울에 단다고 당신의 맘속에는 신은 존재하지 않는군요 (07/16/2004 17:23:14)
류창수(diridiri)
추천하기 80   반대하기 1  
그때 노 대통령을 부활한 예수님에 비유한 황당한 신부님 맞죠? 심판의 날에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 나는 너를 모른다"라고 할겁니다 (07/16/2004 17:17:26)
최병조(youngestmr)
추천하기 66   반대하기 1  
김추기경님을 존경하는 사람으로, 알 수없는 현실이 수치스럽읍니다. 윗사람을 함부로 매도해버리는 자는 파란눈의 외국인 신부에게 머리들고 대화할 수없을 것입니다. 예의는 중요한 인간사의 기범이니까요 (07/16/2004 17:51:26)

10 205 5

추천  1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