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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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62 전태자 [paiai] 200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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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 있는 그림에서 어떤 생각이 떠오르세요?
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가 한 사과로 비유하지만
전 사과의 상징된 표현이 신자들의 역활로 발견하였습니다.
박형제님의 글도 자세히 보았고
그 외 몇몇 분들의 성의있는 글도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제가 천사소재로 하느님 사랑을 알리기에 최상의 적합한 줄은 요즈음에야 알았습니다.
제 부족한 표현도 올릴게요.
엊그제 모 개신교 회의에 참석요청을 받아 기도를 함께 한적이 있었습니다.
전 모태 가톨릭 신자였기에 겁도 났었지만 마음만은 침착하게 하였죠.
그 긴 기도내용에서 마지막 기도인 단 한줄만 기억에 남더군요.
옆좌석에 앉아 있는 다른 형제,자매님에 대해선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고.....
"주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였습니다.
저는 오늘도 하느님의 사랑을 함께 하려고 이 홈에 왔지만,
올라온 많은 글들을 읽고
더 깊게 사랑해야 하는 방법이 필요함을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라도 천사의 캐릭터는 사용할 수 있게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사랑 나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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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2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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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66
최명희
200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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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신도 순교성인 정하상(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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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65
배봉균
200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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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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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62
전태자
200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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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님관련 글하나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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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56
김광태
200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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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을 지키는 것은 문제가 없어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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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50
유재범
200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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