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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간의 대화에서

68976 양대동 [ynin] 2004-07-18

나는 또 이런 생각도 해보았읍니다

요즘 이런 저런 생각으로 머리가 아프네요

 

윤학님이 안타까운 마음에 3탄의 내용을 묻고 만약에 그것을 발표하면

지금껏 허위 증언한 사람과 지작가님께 법률적으로 나가겠다 하니

2탄으로 종결하고  3탄은 두리뭉실 넘어간것이 아닌가?

그래야 본인과 허위 증거자들을 보호할수있으니

 

아니면 윤학씨가 모든것을 인정하고

사회적(카톨릭)파장을 고려하여 그만 쓰 줄것을 요청하고

지작가님이 윤학씨가  불쌍하여

두리뭉실 넘어 간것이 아닌가

 

아니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두사람의 묵계(?)가 있어서

우리는 모르는  아니 영원히 모르는 숙제로 남고

괜히 우리끼리 서로 농락하고 당한것은 아닌지....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한편으로는 흥미진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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