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미경의 일기--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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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09 박미경 [angelajune] 200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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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서 자신은 짱 훌륭하게 사는 사람, 또는 가장 사람답께 훌륭한 신자라
생각하며 사시는, 그러면서 여기 저기 꼬리글을 다시는 분이 있따.
한번 남에게 비추이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데 표현하기가 너무 어려웁다.
그래서 그가 어느 자매님께 쓴 한 글에 쓰여진 저급한 용어 부분을 추려 보았따.
거울에 비추인 것 처럼 자신의 모습이 보였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굿뉴스게시판 들어가서 놀다와야 월급 준다고 합디까...?"
"흙탕물 튀기면서"
"철딱서니 없는"
"당신이 가톨릭 신자요...?"
"소아병적인 사고"..
"광신적인 모습"
"수구꼴통들의 놀이터"
"망상적인 수구 논리를 합리화하는 곳".
"발악하는 이유"
"부패와 비리의 더러운 짓"
"짐승의 삶을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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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 전으로 되돌아간 느낌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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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하
200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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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열
200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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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200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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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200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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