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7일 (수)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대전교도소 근무중 수용자의 흉기에 비참하게 살해당한 고 김동민 형제님....

69027 이성수 [bestme] 2004-07-20

저는 전국 천주교 교도관 성심회  영등포교도소 성심회 총무인

이성수 프란치스코입니다.

교도관 전국 모임중에 하나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대전교도소에서 근무중인

김동민 로무알도 형제님께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십사

이렇게 올립니다.

 

교도관이 근무중 수용자한테 맞아 죽었습니다.
그것도 우리 형제님이.....

 

형제, 자매 여러분...

주님께 김동민 로무알도 형제님을 위해서 기도 해 주시지 않으시렵니까?


==================================================
사건경위

대전교도소에서 근무중인 김동민 로무알도 형제님은

2004.7.12일 수용자가 운동을 마치고 들어와서 면담을 하고

면담부를 기록하는 찰라에 갑자기 은익했던 둔기로 뒷통수를 얻어맞고

고개를 드는순간 그 둔기로 목줄기를 쳐서 식도와 목줄기가 끊어졌습니다.

그리고도 그 수용자는 쓰러져 있는 김동민 교위님을 수차례 공격을

더 했습니다.

워낙 순식간에 발생된일이라 비상벨을 누를 수도 없었고

같은 교도관 동료들이 바로 뛰어와 피투성이로 쓰러져 있는 김동민 교위님을

병원으로 후송했을때에는 이미 뇌사상태로 가족들의 울부짖음에도 불구하고

깨어나지를 못하시다가 2004. 7. 15. 14:55에  결국 고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순직으로 교감이 되셨습니다.--

 

김동민 로무알도 형제님 사이버 분향소 주소입니다.


http://citynara.com/catholic/kimdongmin/kimdongmin.html


5 346 4

추천  5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