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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하시는 거죠?

69040 윤현민 [mage11] 200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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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인물이란 생각을 하시는 분도 많으시더군요...
나중에 합류한 윤현민씨도 그들과 연관이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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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떻게 책임지실 건가요?

제가 지금껏 넷에서 제기한 문제들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일관성이 있으되 '대상'들만 달랐음을 보여주어야만 엉뚱한

디지털식의 모함을 그치시겠습니까?

 

저의 닉은 mage11입니다.

제가 오마이뉴스에서 벌였던 '보성초교 교장자살'사건 논쟁과,

역시 같은 곳에서 시작하여 불쏘시개까지 이어진 '꽃동네 문제'

그리고, 부산 윤신부 성추행사건... 그리고 이번의 윤학님 사건...

 

핵심은 이것입니다.

까는 것.. 좋다 이거예요. 대신 그리 하려면 제대로 하라는 얘깁니다.

너도 비실, 나도 비실이니 셈셈이란 얘기는.. 적어도 칼들고 와서 먼

저 푹찌른 양반이 할 소리가 아니란 말입니다.

 

이런 얘기 하는 댓가로 왜 '연관' 운운하는 소릴 들어야 합니까? 저열

하기는 어디나 같군요. 물흐리는 망나니는 어디에나 있어요. 이번 경우

에는 하느님 사랑을 입에 주워섬키는 상당히 세련된 증상을 보여주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거기서 거기군요. 후후후, 아예 알바라고 해보시지 그

럽니까?

 

아시겠습니까?

 

아, 꼴통은 수구에만 있는게 아닙니다. 진보꼴통도 있고, 이것저것 관계

없이 그냥 인간이 덜된 경우도 허다하지요. 새겨두시기를..

 

그럼.

즐거운 통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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