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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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57 양대동 [ynin] 200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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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의 정화 내지는 순수 목적으로 돌아가기를 원했다면 그런시그오 궤변을 늘어 놓지는 않ㅇ았겠지요
계속 똘마니로 지낼려니 충고를 받아 들이겠읍니다 하고선 장황하게 자신의 변을 올렷으니까요
자신에게 찬동하는자들은 다들 정의와 평화를 위하고 진실로 신앙생활을 하며 거짓을 모르며
참되게 살고 있다고 하고 자신의 반대 세력은 부정과 폭력과 거짓을 일삼는 무리로 매도하였으니까요.
진실로 자신이 이게시판 의 난장의 책임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단 한줄 아니면 두줄 정도로
사과 합니다 그러나 제 생각과 다른 면 반론을 펴겠읍니다 하면 진짜 참 개혁 론자 이구나 존경 하지요
그런데 서 형제님의 질문에 무슨 말이 그렇게 많나요.
자신이 꼭 놈현처럼 부활한 예수님에 비견 하는것처럼
자신은 그것을 묵과하지 못한다고
나나 당신이나 오십보 백보예요
누가 옳고 그른것은 하나도 없어요
다만 자신의 신념인것 뿐이지
내가 볼때는 당신이 불의이고 폭력이며 거짓인것이고, 당신이 볼때는 내가 불의고 폭력이고 거짓인것입니다
혼자 똑똑한척 하지 마세요
자기 주장만 펴세요
논리가 막히면 나오는 정의,평화, 수구꼴통, 친일 이따위 말은 앞으로 쓰지 마세요
옳고 그름은 위에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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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2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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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61
최명희
200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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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요 솔직히 하느님같은 소리만 하는사람, 입만열면 주여 주여 하는사람 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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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58
김유경
200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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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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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56
양대동
200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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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심스럽지만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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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55
윤현민
200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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