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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불장군

69064 양대동 [ynin] 2004-07-20

누가 누구를 위해 편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옳지 못한 방법으로 들어와서 윤학변호사와 연관된 이해관계에
따라 비상식적인 말을 뱉어내면서 반대쪽 사람들을 흠집내고
있습니다... 행동도 아주 간교한 방식이기에 사람들이 헷갈리고
있습니다...

 

특히 박미경양을 보면 이중인격의 모습이 수시로 보여지곤 합니다...

알바의 특징이죠...

 

또한 그들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무조건적인 경향을 보입니다...
 
옳고 그름에 상관없이 진보성향의 사람들을 혼란시키면
만족하는 분들인 것 같습니다... 윤학변호사 문제가 사라지면
알바들은 함께 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들을 일반 신자로 보아서는 안됩니다...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들어와 있습니다...

 

몇 분이 관리자님께 제재를 요청하였지만 아직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곧 해결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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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십시오 얼마나 편향된 글입니까?

자신들이 하는 행동과 별반 다름이 없는데

자신들은 무조건 옳은데

반론을 펴는 사람들은 불순분자로,무조건 옹호하는 똘나니로

이중인격자로 내몹니다.

자기 마음대로 신자자격을 논합니다

(신자 자격증은 님이 주시나요)

그러고 뻔뻔하게 제재를 요구 한다고 합니다

관리자님들이 핫바자입니까?

균형되게 보는데 오십보 백보다 하고 결론을 내리지요

 

제재 요구란 말이 있어서 그러는데

이전에 정모씨가 저쪽편에서 맹활약을 한적이 있지요

신부님에게도 쌍욕을 하면서 난장판으로 만들던..

그때   저쪽편 사람들(송형제님도 지적했지만)에게 자제를 부탁했는데(내가 아닌)

오히려 부추기는 느낌을 주었읍니다.

그런데 이번에 박미경씨 글(제가 봐도 좀 심했는데, 정모씨 글보다는 훨씬 부드러운것이지요)) 저는 자제를 부탁할려고 했지만 일부러 방관했읍니다.

당신네들도  한번 그런 상황을 당해보라고(참 잘못된 심보이지요-저도 알지만).그래놓고 제재라니

 

지잘난 사람  이세상에 없읍니다  .다 누워서 침뱉기로 나갑니다

누구처럼  정의와 폭력,수구꼴통을 깨부수기위해(제 기준으로는 반대죠)게시판에서 놀고 있다고 말은 하지 않읍니다

다만 제생각만 가감없이 전달하겠읍니다

 

고해성사 볼일이 또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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