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지와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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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70 윤현민 [mage11] 200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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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일종의 '미싱 링크'가 존재하는 듯 합니다.
가.다를 통해 번돈과 부지비용, 그리고 개인축재 사이에 정확하게 어떤 연관이 있는지요?
그것과 부동산투기, 혹은 그분의 전재산은 또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이곳에 폭로되어진
윤학님의 재산은 정녕 매달 7천씩의 '수입'을 가.다를 통해 얻었다 하더라도 이룰수없는 거
대한 양으로 보였습니다만?
정리하죠. 매달 7천씩의 수입이 있었다는 '가.다 비판론자'들의 주장을 전격 수용한다 하더라도
'인수 이후'부터 바로 그런 수입을 올리지는 못했을 터이니, 이번 '가.다'부지 구입에 상당한 퍼
센테이지로 투입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땅'만 샀을 뿐이지요? 거기다 텐트치고
사옥으로 써먹을 수는 없을테니, 건설비용이 따로 들겠군요. '너무 비싸다'라는 것이 문제의 핵심
이라면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만, 이것과 '개인적 축재'간의 연결고리는 무엇입니까? '회사가 개인
의 소유물인줄 아느냐?'라고 일갈하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회사건물'도 개인의 소유가 아니라고
여기고 있어야 당연한 것 아닌가요?
자, 매달 7천씩의 수입을 '전제'로 하더라도, 그 수입의 상당부분, 혹은 대부분, 어쩌면 그 이상이...
(지금, 정확한 인수일자를 기억못하겠군요. 또한 기억한다 하더라도, 그 잡지가 적자에서 흑자로 돌
아서는 시기와 그 발전상의 시간들에 대해 알지 못하니 정확한 집계는 곤란하겠습니다. 어차피 그러
므로 일단 찾아보지 않고 씁니다.) '사옥'문제에 투자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윤학님의 개인재산에 대
한 얘기가 나오는 이유는 뭔가요? '부자라서 질투납니까?' 아니죠? 네, 그건 아닐 겁니다. 어쩌면, 보
고 지나쳤던 '이익금으로 땅투기했다.'라는 주장이 이문제와 관련있는 듯 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건 증명의 과정을 두단계 거쳐야 합니다. 일단, 땅투기가 있었다와 그 땅투기에 '가.다 이
익금' 정확히 말하면 윤학님 부부가 받아야 할 '정당한 월급'을 제외한 액수가 투입되었다는 증명이
선행되어야 하는거죠. 이런것들이 있었습니까? 없었죠? 그러니 제가 미싱링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음.. 아무리봐도 '부지문제'를 확인하심으로 인해 상당히 고무된 듯 한대... 저는 그것이 별반 큰 의미
를 지닌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거기다 '사옥'을 지으려고 한다면서요? 그것 짓구서 '여기는 가.
다 사옥빌딩이 아님'이라고 명패 내걸고 사업하려고 했겠습니까? 당연한 얘기구요... '거짓을 말할때,
7.8의 진실에 2.3의 거짓을 섞어라' 따위의 소리들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순진한 분들이라면, 고무되
는것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 순진한 분이세요? 적어도 그것이 '거짓'이지는 않았음에 의미를 둔다
면은 동의해 드리겠습니다. 이제 한 걸음 내딛으신 겁니다. 그리고 그 '행동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여
기서 입만 나불거리는 저같은 놈보다는 그런면에서 확실히 나으시군요.
그럼.
즐거운 통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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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심스럽지만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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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55
윤현민
200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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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신비체, 초 자연적인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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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53
배봉균
200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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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지와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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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70
윤현민
200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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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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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67
윤현민
200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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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혼 천주교 신자들간의 만남의 장을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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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50
김유경
200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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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기본 예의는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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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49
박재석
200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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