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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말꼬리 잡기.

69087 유재범 [riufsc] 2004-07-21

오늘 아침에 일을 나오면서 생각하여도

참으로 제가 과연 이런분들을 상대로 진지할 이유가 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을 해야 하는 처지인데도 불구하고 저는 새벽 4시까지 답변을 해드렸습니다.

그러나

본질은 외곡하고 자신의 입맞대로 남의 글을 외곡하며 정작 되물음에는 말꼬리 잡기에만 급급함..

잠시 같은 행태로 놀아 드렸더니 더 기고 만장 하시는 군요.

 

저는 진심으로 대했으나 상대는 이미 자신이 신자로써 행할것을 포기했습니다.

더 이상 자신이 형제가 아니라 하는 분에게 형제로 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빈정거리고 말꼬리나 잡는 것이 그분의 정의 인것을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대충 대하겠습니다.

 

일단은 제가 진심으로 대한 글은 삭제 합니다.

저는 진심으로 대했으나 상대는 빈정거림으로 일관합니다.

그러므로 모욕당한 제 진정을 삭제 합니다.

 

더불어 말꼬리 잡기에 급급했던 리플 역시 사라지게 되었으나

이번에는 양해 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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