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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15일 (화)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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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안녕하십니까?

69140 정원경 [kreuz] 2004-07-22

돌아온 탕자 인사드립니다.^^

 

오늘 어떤 분이 제게 메일로 이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윤학'씨 관련 이야기에 대해

의견을 물어보시기에

이곳에 와서 글들을 읽었습니다.

 

음... 하지만 제가 이곳에 제 의견을 쓰기엔 .. 뭐..제가 워낙

가톨릭다이제스트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 가톨릭다이제스트에 질문을 올렸습니다.

잽싸게 지워진다고도 어떤 분이 그러셨던데,

글쎄요?

두고 보죠...

저도 사이트 운영을 해봐서 아는데

지우기도 사실 귀찮은 면이 많거든요.

욕하는 것도 아닌 글, 업무방해로 사이버수사대에 고발할 수도 없고...

 

그리고 사실 이런 이야기들은

굿뉴스 자유게시판에서 하는 것보다

깨끗하게 정리 잘 되어보이는

가톨릭다이제스트 게시판에 가서

회원 가입하고 글을 올리는 게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관련 사이트에서 이야기하는 게 최고 효과 아니겠습니까?

 

아래에서 보니

다른 교우 이름으로 가입해서 글 쓰시는 분도 계시던데

그런 분이야 저는 원래 신빙성 0%로 다운시킵니다......

 

어쨌든 저는 가톨릭다이제스트 게시판으로 가겠습니다.

1인 시위라도 하죠 뭐....답변해달라고.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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