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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15일 (화)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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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회를 틈타 자신을 "인권주의자"의 이미지로 부곽시키려는 10원짜리 싸구려 위선이 깔려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69143 김유경 [purple_5757] 2004-07-22

진정한 사랑이란 "엄하게 다스려야 할것과" "온정을 베풀어야 할것을 아는" 뚜렷한 분별력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라며 소위 "사형폐지"를 부르짓는 자의 마음 뒤편에는

진정한 인간존중 보다는 (물론 나도 사형제에 반대하는 사람중의 하나이지만) 대부분,, 어떤 기회를 틈타 자신을 "인권주의자"의 이미지로 부곽시키려는 10원짜리 싸구려 위선이 깔려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유영철, 물론 아직 최고 공판까지 기다려야겟지만 지금껏 검찰에 알려진 바대로라면 그를 ""즉각 사형시켜도 "하느님께 죄짓지 않는 것이고 라고 나는 믿는 바입니다.

 

나, 개인적으로는 "선택적 사형제"를 사법당국이 시행할수 있다라고 믿는바입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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