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관자와 희생자 (위로올림)
-
69220 김광태 [cosma] 2004-07-24
-
어느 마을에 불한당(不汗黨)이 한 사람 있었습니다.
이 불한당(不汗黨)은 삼강(三綱)도 오륜(五倫)도 모르는 그야말로 패륜아(悖倫兒)적인 망발을 일삼고 있었습니다.
어른이던 스승이던 제 눈에 차지 않으면 대번에 입에서 나가는 말은 미친놈이고
XXX,이고 XXX 였으며 동물의 새끼였고 마귀새끼였습니다.그 마을에는 이 불한당(不汗黨)과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몇 분 계셨습니다.
그 중에 한 분은 불한당(不汗黨)이 아버지처럼 스승님처럼 따르는 분이셨습니다.
그 스승은 불한당(不汗黨)의 뜻이 본인의 생각과 같다하여 그를 감싸며 한다는 말...
"조금 심한 것 같네"...뿐이었습니다.
불한당(不汗黨)은 바로 이분의 시다바리였고 꼬붕 이었고 똘만이었습니다.
저도 이분의 깊은 신앙심에 대하여는 좋아하고 있습니다만.
정치적으로 나서시는 것에 대하여는 별로 바람직한 일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또 한 분의 불한당(不汗黨)이 형님으로 모시는 분...
이분은 불한당과 생각은 같으나 행동에 대하여 심한 질책과 꾸중을 하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분에게 고마움을 느껴왔습니다.
최근에는 이 불한당(不汗黨)에 대하여 서두를 꺼내느라 시다바리, 꼬붕등의 글을 포석으로 올린바있었는데..
바로 이 분께서는 본인을 겨냥한 것 인양 오해를 하고 저에게 시비를 걸어왔었습니다.
그리고 한다는 말씀이 증오심이 무섭다??..
뒤에 글을 찾아 읽어보니 과연 그렇게 생각할만한 글을 이분께서 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연탄재 발로 차지 말라는 글로 답변을 하고 일절 그분의 일에는 관여하지 않았습니다.또 여성회원 한 분은 글을 어떻게 읽었는지
불한당(不汗黨)에 동조하여 꼬리 글에 저를 보고 마귀새끼라고 까지 하였습니다.이상이 이 불한당(不汗黨)의 행동에 대한 방관자들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여기 불한당(不汗黨)에게 희생당하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많은 희생자들이 계시지만...
앞서 강도이야기에서 말했듯이 이 불한당(不汗黨)과 같이 밖으로 쫓겨 나가신 분을 다시 안으로 모셔오고자 이 일을 시작하였습니다.처음 저로 하여 불한당(不汗黨)과 맞서게 되셨고 욕설을 하지 말라고 지적하시다
결국은 불한당(不汗黨)의 억지소리에 굴복한 운영진에 의해서 억울하게 밖으로 밀려 나가셨기 때문입니다.굿뉴스 회원 여러분.
불한당(不汗黨)에 항의하다 아이디가 정지되시어 밖에서 맴돌고 계시는 형제님의
아이디를 되살리는데 힘이 되어 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박묘양(oeumma) (2004/07/24) : 관리자님 이제 답을 해주시지요. 박요한 형제님의 아이디를 계속 정지하실 것인가요?처음부터 관리자님이 게시판을 잘 관리하셨으면 박요한 형제님이 관여하는 일은 없었을 겁니
박묘양(oeumma) (2004/07/24) : 다. 또 이영미자매님(이름이 맞지요?)의 아이디도 회복시켜주시기를 간곡히 요청합니다.
김은영(homeey1206) (2004/07/24) : 아이디 회복 시켜주시고 명예도 회복 시켜주십시오.저도 함께 요청합니다.
임덕래(imdr1336) (2004/07/24) : John Park 님의 원상회복을 바랍니다.쥐보다 박쥐가 더 지저분하고 저열하죠.
-

-
- 가톨릭 이라는 이름의 무게에 대한 단상
-
69224
이복선
2004-07-24
-
반대 0신고 0
-
- 성령--하느님이 주시는 더 바랄 나위 없이 좋은 선물
-
69222
박여향
2004-07-24
-
반대 0신고 0
-
- 방관자와 희생자 (위로올림)
-
69220
김광태
2004-07-24
-
반대 0신고 0
-
- 하하 김광태님 리플이 팍 줄었습니다.^^
-
69223
유재범
2004-07-24
-
반대 0신고 0
-
- 윤현민씨 모르는척은 그만하십시요.
-
69233
유재범
2004-07-25
-
반대 0신고 0
-
- 요즘 생각나는 속담 112가지
-
69219
배봉균
2004-07-24
-
반대 0신고 0
-
- 북한주민보다는 북한정권을 더 걱정하는 열린당
-
69218
황명구
2004-07-2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