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21일 (금)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이런 기사는 한겨레는 안실을걸

69266 양대동 [ynin] 2004-07-26

 

 

사람 목숨을 파리보다도 못하게 취급하는 개정일

그런데 이걸두고 개정일이 한테 구호 물자 주고  난리를 피웠으니

개정일이가 얼마나 흐뭇했을까.

하여튼 개정일이 한테 점수 딸려는 인간들 한심해

인권을 이야기 하면 북한을 자극하니 안된다고

이렇게 목적을 위해 주민들을 ,어린 학생들을 모기 새끼만도 못하게 죽였는데.

친북 좌경주의자들이여 제발 정신 차리시요.

북한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식량이 간다면 얼마든지 주시오

그러나 지금은 아니올시다 입니다

그쌀 이땅의 헐벗은이를 먼저 생각합시다

반체제 조직이 있다면 우리 모두 적극 도와야합니다

하루속히 북의 주민을 우리는 구해야합니다

 

 

 

김덕홍씨 "북한에 복수의 반체제 조직"

도쿄=연합뉴스
입력 : 2004.07.26 09:12 25'
▲ 김덕홍씨
북한 김정일체제에 반대하는 복수의 반체제 조직이 북한에서 활동중이라고 산케이(産經)신문이 26일 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서기와함께 망명한 김덕홍씨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김씨는 서울에서 가진 이 신문과의 회견에서 북한내 반정부조직과 연락을 취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반체제조직이 지난 4월 발생한 룡천역 폭발사고가 “김정일 정권의 자작극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히고 “북한에는 약 210개의 군(郡)이 있지만 전국에 룡천역 사고를 자세히 폭로한 전단을 살포했다는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김씨는 자작극을 꾸민 것은 “암살하려는 세력이 있다는 것을 선전해 숙청하기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열차에 실려있던 시리아 수출용 미사일도 제품이 잘못됐기때문에 핑계김에 폭파했다”고 주장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2004년 1월 5일 17:30 ~ 18:30 //-->    : 
로그인한 후 사용해주십시오. //-->
     
이 기사에 대한 100자평은 총 20건입니다.
박민서(ljiccp)
추천하기 87   반대하기 1  
김덕홍님, 그 반체제단체를 도와줄 방법은 없겠습니까? 무통장입금 같은 거라도... (07/26/2004 09:33:28)
임동언(hoero)
추천하기 74   반대하기 2  
걱정스러운 것은 이 정부가 김정일과 더불어 반체제조직을 색출할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당의 의원들이 그렇게 하고 있자나. 죽어가는 동포들을 죽여대는 정권이 아닌가 말이다. (07/26/2004 09:32:34)
정철기(logos3)
추천하기 49   반대하기 0  
북정권에 불리한 사실을 밝힌 김덕홍씨가 걱정된다. 청와대,열우당,좌파친북세력들이 반통일,수구이라며 벌떼처럼 달려들텐데..... (07/26/2004 09:47:11)
김명준(audrudwltn)
추천하기 46   반대하기 0  
홚작약입니다. 각종 집회에서 이미소문이돌았는데..이렇게 사실로들어나니 반갑군요...김 덕홍님 매사 조심하시고 하루빨리 개백정 체제가 붕괴되도록 힘서주세요. 용천역 사고때 수상하다는 말이 올랐고 동조한적이있지요.. 개자식이 우리 돈 뜯기위한 연극을 할줄알았읍니다. 힘내세요~!!! (07/26/2004 09:49:42)
윤현용(rhkdroxh2)
추천하기 41   반대하기 0  
정말 그런 조직이 있다면 하느님이 이 나라 민족을 보우하사 우리나라 살리려고 하시나 봅니다. 도울 수 있는 방법도 가르쳐 주세요 (07/26/2004 09:40:30)
 기사 메일 보내기 기사 프린트 하기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2004년 1월 5일 17:30 ~ 18:30 //-->    아이디 : 비밀번호 :
100자평 홈
로그인한 후 사용해주십시오. //-->


4 118 2

추천  4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