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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9일 (금)연중 제27주간 금요일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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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깊이있는 묵상글 감사드립니다.

69282 박여향 [cpark] 2004-07-26

황미숙 자매님, 그동안 안녕하셨읍니까? 잠시 모든 것 잊고, 우리 자신의 깊숙한 내부로, 우리의 존재 근원이신 하느님과 만날수있는 곳으로 내려가 우리 자신, 신앙안의 형제, 자매님들, 하느님에 관해 조용히 묵상함의 중요성을 일께워 주는 깊이있는 글을 올려주신 자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게시판에 자주 자주 의미있고, 아름다운 신앙 글들을 올려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하느님, 성모님 은총 항상 듬뿍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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