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20일 (목)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윤현민씨 안스럽습니다.

69323 유재범 [riufsc] 2004-07-27

참으로 안스럽습니다.

자신의 주장을 내보일려고 남을 흠내려 아둥바둥하는 것이 안스러워 마음이 아픕니다.

 

우선 리플의 정의를 바로 아십시요.

만일 누군가 윤현민님 고유의 글이나 답글을 어떤한 동의 없이 지웠다면 이는 당연히 비난받아야 하고 그 행동의 잘못됨은 이루 말할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리플이란 이러한 답글의 성격과는 틀린 것입니다. 본문의 글과 한몸을 이루는 것이지요.

만일 누군가 그 본문과 다른 내용을 리플로 도배 한다면 이는 악플러라 칭함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리플은 본문과 운명을 같이 해야할 운명입니다.

만일 본문을 지울때 리플도 같이 삭제되는 것이 윤리상 어긋난다고 주장한다면 이는 그 정신 감정을 받아야 할정도로 집착이 강한 것이지요.

 

그리고 분명히 말하지만 본문의 글은 유지되는데 다른 사람의 리플만을 골라서 지운다면 이는 분명 비난받아도 됩니다.

이는 제가 이전에 항의한 부분과 일맥하고요.

 

그런대 이번에는 묘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어떤분이 자신의 글을 삭제하게 답글을 치워달라 요구하신 것이고

저는 제 답글을 제글로 이동했습니다.

그러면서 윤현민님의 리플은 사라지게되었습니다.

 

물론 이는 어지 보면 과거 제가 윤현민님의 글에 항의한 사항과 비슷한 경우로 볼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러나 중대한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은 제가 그 사항을 미리 윤현민님께 설명드리고 윤현민님도 알고 계셨던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당연히 저는 제 이름으로 쓰는글에 윤현민님의 글까지 포함되는 것을 거부할수 있습니다.

만일 리플인 상태로 다시 있는다면 제가 삭제할수는 없습니다.(윤리상)

그러나 양해를 구하고 글을 옴기면서 자신의 리플마져 제 이름으로 올리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패가 잇습니다.

만일 누군가 제글을 퍼가는 것이라면 이는 당연히 제 글을 리플까지 옴겨야 하지만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제가 일단 윤현민님께 그 사항을 설명드리고 "네"라는 답변을 받았다는데 있습니다.

 

그러나 윤현민님은 기다렸다는 듣이 제글을 옴기자 마자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이는 윤현민이라는 분이 어떠한 목적으로 제글에 시비를 붙는 것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준 것이라 할수 있습니다.

 

윤현민님...

 

남을 억지로써 비난하여 자신의 주장이 받아진다 하더라도 이는 바람에 나는 겨와 다를바 없습니다.

 

아무리 알곡과 같이 보일려 아둥바둥 해도 말이지요...

 


11 128 19

추천  1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