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우로서 순수하게 대해주신다 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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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28 윤현민 [mage11] 200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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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미 그닥 순수하지 않은 인물임을 알게 되었으니 어떻게 합니까?
부시식으로 얘기하자면, 순수하게 보이면 이를 '위장'한 것이고, 불순하
게 보이면 드디어 속내를 드러낸것이 되는 거지요.
자자, 그리고 그놈의 알곡이니 뭐니 하는 얘기는 그만 하시구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얘기를 하는데, 그 무슨 도피행각이신가요?
논의해야할 진지한 문제들이 아직도 많이 쌓여있으니, 이제 그만
망상과 거드름의 탑에서 내려 오시구랴... 거, 건물도 부실해 보이
는데 너무 오래 올라가 있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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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현민씨 안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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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23
유재범
200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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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럴줄 알았어요- 유재범씨,자리를 못떠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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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19
임덕래
200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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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댕이도 자기들 끼리는 사이가 좋게 몰려다닌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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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16
유재범
200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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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위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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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24
유재범
200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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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룰루룰루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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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27
윤현민
200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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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훈님 관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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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22
유재범
200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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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우로서 순수하게 대해주신다 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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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28
윤현민
200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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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라는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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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15
정재훈
200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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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헌혈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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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14
곽일수
200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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