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일 (수)연중 제22주간 수요일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작은 오두막집으로 초대합니다~~~poem

69329 이봉하 [gioia] 2004-07-27

 

 

 

 

오두막집.... 누르시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lub.cyworld.nate.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0694149#

 

 

// 묵상 //

-이봉하 수사-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생명의 벽은



 

그러나

 

인덕
겸덕
성덕은
벌통의 꿀처럼

 

 

 

 

 

 

 


 


0 56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