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재석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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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60 정재훈 [jhjung1868] 200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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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셔서 좋은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 오시는 다른 분들께 감히 여쭙습니다.
무엇을 얻고져 이곳에 오십니까 ?
우리사회에 "빨갱이"는 어느 정도나 되는지, "수구골통"은 몇이나 되는지.
그것도 아니면 알량한(?) 자존심을 만족시키려 하시는지요 ?
이런저런 분란으로 자의반 타의반으로 이곳을 떠나간 신자가 얼마나 많을지 생각해보신 적은 있으신지요 ?
김 광태님께서는 미국에 거주하시는 한 형제님의 ID복원을 염원하시는 글을 올리고 계십니다.
과연 그 분의 ID는 어떤 연유로 삭제가 되었을까요 ?
누구의 과실이 더 큰가를 따지기 전에 그것이 과연 어떤 한 개인에 의한 것입니까 ?
다른곳도 아닌 이곳 게시판에서 같은 교우끼리 지금처럼 계속해서 서로 물고, 할퀴고,
때리고 하셔야만 분이 풀리시겠습니까 ?
물론 이곳은 "자유게시판"입니다. 신자들 뿐반 아니라 다른 분들도 마음데로 자기의 생각을 글로
올릴 수 있는 곳입니다.
다만 적어도 여러분들이 그리스도인 이라면 이런 모습은 아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자라온 환경과 생활의 방식이 틀린만큼 생각이 다른 것입니다.
그것을 조금만 양보해서 이해 해주시면 안되나요 ?
더 이상은 이곳에서 불미스러운 일로 떠나시는 분이 없게되기를 진심으로 빌어봅니다.
주제넘은 글 죄송합니다. / 정 다니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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