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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한님의 복권을 위한 서명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9443 임덕래 [imdr1336] 2004-07-30

......  중 략

 

 

퇴근하고 게시판을 보니 제 글을 올려 놓으셨군요. hhh

정말 옛날 생각납니다. 처음 제가 영어로 글을 올릴수가 없어

한글로 이멜해 드리고 사부님이 대신 올려 주신던...

 

그런 줄 알았으면 좀 예쁘게 쓸 것을... 

 

지난 5월인지 4월인지 송동헌님과 몇 몇분께 사적인 일로

이멜을 보내드리며 자유게시판 관리자님들께도 참조하며

신상발언을 하고싶다고 신부님이나 차장님의 direct 이멜

주소를 부탁한 적이 있었는데 답장이 없으셨고

 그런 후 얼마 되지않아 게시판을 바꾸는 대 수술 작업이 시작되어

무척 바쁘실 것 같아 그냥 묻어 두고 말았지요.

 

.........  이하 생략

 
   박요한님의 복권을 위한 서명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그 분이 돌아오실 때 까지 리플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지현정(annateresa) (2004/07/29) : 저도 이곳에서 박요한님을 다시 뵐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염인숙(patyhere) (2004/07/29) : 박요한 형제님이 돌아올 수 있게 해 주세요!
권오분(kosusan) (2004/07/29) : 전적으로 동의하며 미시간 박요한님이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양대동(ynin) (2004/07/29) : 조만간 돌아오시겠지요, 그렇지요 운영자님?
김형식(vicelino) (2004/07/29) : 물론 저도 박요한님이 다시 오시길 바랍니다. 근데 아이뒤를 복구해달라는 건 본인이 해야하지 않을까요? 박요한 형제께서 정식으로 요청하시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박묘양(oeumma) (2004/07/29) : 서명합니다.
함영기(hl1ifi) (2004/07/29) : 박요한형제님! 윗 글을 보니 더욱 그리워집니다.
송동헌(stephan51) (2004/07/29) : 저도 박 요한 형제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압박하는 방법을 그분이 원하실지는 확신하지 못하겠습니다. 운영진에게 여유를 드리는 편이 어떨지...
임덕래(imdr1336) (2004/07/29) : 운영진에게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드렸습니다,아마 보시고 판단하실겁니다*^^*
임덕래(imdr1336) (2004/07/29) : 전혀 압박하는게 아니니까 자유롭게 복권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리플 서명에 감사드려요
김은영(homeey1206) (2004/07/29) : 저도 돌아오시길 바랍니다.속히.......
이윤석(animation) (2004/07/29) : 저도 박요한님의 아이디 복구를 그리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박요한님께서는 상대의 감정을 건드려 사건을 키우시기도 하셨습니다... 억울한 부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박미경(angelajune) (2004/07/29) : *^^* 이색적인 풍경입니다. 사연을 잘 모르지만 임덕래님 또 여러 선생님 선배님 믿고 저도 동감합니다. 좋은 분 같아서요.
정재훈(jhjung1868) (2004/07/29) : 더 이상 불미스러운 일로 아이디가 삭제되는 분이 없기를 빌면서 저도 찬성에 한표 던집니다.
이미영(angel1003) (2004/07/29) : 저도 다시 찬성 합니다 그분도 원하시리라 믿으며...
황상곤(youni4) (2004/07/29) : 게시판을 위해서 자살특공대가 되신 박요한님의 복권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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