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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5일 (토)성모 승천 대축일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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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합시다.

69553 이한국 [corea1003] 2004-08-04

말 없는 기도가 참 됩니다.

말이 없기 때문에 참 된것이 아니라

그만큼 진리의 빛을 믿기 때문에

순간에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느 것에나 그러하며 기도에서도

번쩍! 하는 순간의 사이에

천만마디의 말을 무색케 할

그런 진심과 신심이 문제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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