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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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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형제님 상대를 마세요

69595 이은숙 [rbm95443] 2004-08-05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랬습니다 .형제님 말씀이 논리와 근거로 일변하는 반면 저쪽은 무슨 양아치떼처

 

럼 떼거지로 밖에 보이지 않는 군요.또 누구는 형제님더러 뭐하는 사람이냐고 까지 말하네요 

 

저 격앙된 감정하며 쯪쯪...

 

양아치라고 라고라~ 또 꼬리 물지 모르겠네요.그렇다면 천하가 웃

 

을일  온갖 쓰레기 같은  미사어구(?)는 다갖다 붙이는 주제에...

 

저도 같이 무식하게 나가볼까도 하다가 몇번이나 지우는 지 모른답니다.

 

여기는 공개된 공간입니다. 좀더 절제된 신자다운 태도를 보여야 하건만  어쩌면 저렇게 자기이념과 반

 

대된다고 해서 쌍날칼이 아닌 쌍권총을 들고 쫀쫀하게 드나드는지 정말 한심하기 그지 없고 서글픕니다.

저도 씨스템클럽의펌에 몇날을 망설이다 침묵하는 민중을 포기하고 시쳇말로 흑탕물에 뛰어들었습니

 

다만 .. 자기와 반대편에 서있다고 해서 어쩜 저렇게 절제된  표현을 쓰지 못할까 고  안타까운 마음뿐..

 

저도 냉정을 잃고 제목을 올렸습니다만  ...결국은 나사하나 풀어지면 이쪽 저쪽이나똑같은 신세 대접

 

각자가 조심해야 되겠고 정신병자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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