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문제 있음을 지적합니다.

69598 유재범 [riufsc] 2004-08-05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랬습니다 .형제님 말씀이 논리와 근거로 일변하는 반면 저쪽은 무슨 양아치떼

럼 떼거지 로 밖에 보이지 않는 군요.또 누구는 형제님더러 뭐하는 사람이냐고 까지 말하네요 

저 격앙된 감정하며 쯪쯪...

양아치라고 라고라~ 또 꼬리 물지 모르겠네요.그렇다면 천하가 웃

을일  온갖 쓰레기 같은  미사어구(?)는 다갖다 붙이는 주제에...

저도 같이 무식하게 나가볼까도 하다가 몇번이나 지우는 지 모른답니다.

여기는 공개된 공간입니다. 좀더 절제된 신자다운 태도를 보여야 하건만  어쩌면 저렇게 자기이념과 반 대된다고 해서 쌍날칼이 아닌 쌍권총을 들고 쫀쫀하게 드나드는지 정말 한심하기 그지 없고 서글픕니다.저도 씨스템클럽의펌에 몇날을 망설이다 침묵하는 민중을 포기하고 시쳇말로 흑탕물에 뛰어들었습니다만 ..

자기와 반대편에 서있다고 해서 어쩜 저렇게 절제된 표현을 쓰지 못할까 고  안타까운 마음뿐..

저도 냉정을 잃고 제목을 올렸습니다만  ...결국은 나사하나 풀어지면 이쪽 저쪽이나똑같은 신세 대접

각자가 조심해야 되겠고 정신병자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

 

상대방을 양아치라고 하고나서 슬그머니 또 꼬리잡겠지요 하면서 문제 삼으면 치졸하다는 형태로 몰고 나감은 참으로 전형적인 "정치인"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런 더러운 형태들이 나라를 이모양 이꼴로 만들었지만...

자신의 말에 책임질줄 아시기 바랍니다.

교우를 양아치때라 표현한 것은 분명 당신의 입에서 나온 소리 입니다.

 

정작 반대쪽 사람이 보기에 어줍잔은 생계형보수집단인 시스템클럽의 글을 퍼오는 것도 모잘라.

그 집단에 돈을 퍼주자는 글까지 올리는 분이 참긴 무얼 참으신것인지 궁금합니다.

 

노란색으로 표시한 부분은 스스로가 다시한번 읽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옛말에 적반하장 이란 말이 있습니다.

 

일단 문제점만 지적할까하다가 제 의견을 첨부 합니다.

 

문제점은 교우를 양아치라 했다는 것입니다.

 

김광태님 블로그에 좋은 성서 귀절이 있습니다. 읽고 묵상바랍니다.

 


6 84 91

추천  6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