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바로 해 이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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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03 양대동 [ynin] 200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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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자슥아
내가 몇일 비우니 그렇게도 의심이 가더냐?
니가 그렇게 살면서 올바로 살고 잇다고 남에게 떠벌리고 사냐
이정도 밖에 안되면서 개혁이니 정의니 부패척결이니 올바른 삶이니 하면서
이게시판을 휘젖고 다니냐
혹 창피함을 알면 여기서 나가주게
니처럼 아니면 말고 식으로 살지는않아 나는
니가 몇일 비우고 내가 니처럼 글을 스면 니는 게거품을 물고 난리가 나겠구만
나는 이 게시판에는 쓸수 없어 , 그러나 내가 이세상에서 할수 잇는 최상의 욕을 너에게
지금 하고 있어 .
야 임마 사라질놈은 니가 일순위야
니가 무슨 수사관처럼 행세를 하고 있어
이렇게 글올리면 관리자가 추적해보라고 하는거야
너 만약에 동일 인물이 아니면 어쩔래
책임 질거야
아니 책임 지울거야
무슨 죄목인지 알지
이글을 권오분씨가 보던지 양대동씨가 보던지 한 사람이 보면 두사람이 보는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이강길님의 속을 뒤집어 놓은 권오분이란 여자가 과연 누구 일까요...?
저는 권오분의 댓글들을 읽으면서 어느 순간인가 양대동씨가 느껴지더군요...
요즘 양대동씨의 글이 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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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네가 휴가 가면서 니한테 신고 하고 가야하냐
그리고 휴가가서도 ㅇ이게시판 붙잡고 있어야하냐.
니처럼 부르조아 기득권이 가지고 다니는 노트북이 없어 게시판에 못들어왔다
됬냐. 니는 가족과 휴가가서도 이짓거리 충분히 할놈이다
며칠 전에 게시판 정화 어쩌구 하는 글을 올리고선 자주 눈에 안띄더군요...
자기는 아무 잘못이 없는 인간처럼 태연하게 그런 얘길 하는 것이 속으로
황당하기는 했지만 그 취지야 모두가 공감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라
뭐라 할 수가 없죠...----------------------------
야 이놈아 내가 니한테 얼마나 교육했냐
니나 내나 누워서 침뱉기 한다고
내가 언제 잘못이 없는 인간처럼 이야기 했냐.
니놈 사는꼴이나 내가 사는 꼴이나 똑같타고 했지
속으로 황당했다고
니는 계속 이렇게 살고싶은데 그러니 미치고 환장했겠지
그 무렵부터 권오분이란 여자가 댓글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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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무렵이 언제야 이놈아
나 휴가 간다고 글올린것이 7/31일이야(토론 게시판에)
아주 천박하고 지저분한 댓글을 여기저기 배설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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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X 누워서 침뱉기라 하니까. 지글은 깨끗하다고 보나
처음에 무슨 아지매라고 하면서 여자 티를 내다가 지금은 거의 남자 모습으로
돌아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니가 점쟁이냐
전에 송민옥씨가 게시판을 떠났을 때도 박미경이라는 여대생이 갑자기
게시판에 나타나서는 싸가지 없는 짓을 계속 해대다가 알바라는 것이
들통나니까 이젠 슬그머니 송민옥 스타일로 돌아와 있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박미경양이란 이름으로 들어와 있는 누군가는 잔대가리 굴리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나...^^)만일 권오분이 양대동씨가 아니라면 불행하게도 텔레파시가 통하는
일란성 쌍둥이가 그동안 헤어져 살았다고 봐야 할 겁니다...=-------------------------------------------
이놈아 니처럼 안산다
니는 그렇게 남을 의심하면서 사나
그렇게 해서 사업니 잘되더냐?
너 무슨 죄목인지 알겠지
먼저 저질스런 단어를 쓰는 스타일이 같고, 글에 논지가 없이
무조건 음해하거나 비아냥 대는 것이 같고,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똑같다는 것, 간간히 경상도 사투리가 튀어나오고,
여자가 쓰는 단어가 아닌 남자가 쓰는 단어를 쓰고, 그 동안
양대동씨가 떠들어대던 수구 논리를 같은 토씨로 계속 반복한다는
것입니다...-----------------------------
너 수사관 출신이냐
그런 방법으로 하면 너는 무고죄로 쪽발찰 놈이구만
너한테 해당되는 말을 왜 엉뚱한데다 하냐
니 수준은 초등학교 저학년이야 알아 이놈아
나는 논리도 없다면서
왜 그렇게 사는겁니까...?
--------------------이놈아 니한테 해당되는 거야. 똑바로 잘봐
인간이 인간답게 살면 어디가 덧난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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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는 인간이길 포기했으니 나더러 하는 갑는데
나 인간답게 살려고 좀 노력한다
니는 계속 동물처럼 살아라
허구헌날 진실되지 못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이 그렇게
재미가 있는 것인지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니가 살아가는 말이 진실이라면 동물의 세게는 믿어줄거야
동물의 세게는 항상 신기하니까?
교활함의 끝이 천국인 줄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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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는 연옥도 몰갈거야
만일 약자들을 위한 선한 일을 하다가 신변의 위협을 느껴서
가명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또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어떤 분은 자신이 하는 좋은 일에
이름을 드러내기 싫은 겸손함 때문에 가명을 쓰시는 분도
있으실겁니다...-------------------------
야 누가 가명이냐.
분명히 말하건데 계속 이런식으로 하면
대응 조치를 취할거야
니가 이 가명수법을 쓰는가는 모르겠는데
사람을 의심하지마
큰 죄악이야.알았어
그러나 박미경이나 권오분... 이런 사람들이 그런 짓을 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자기가 속한 곳의 추한 목적을 달성해 보려는 거짓된 수단일 뿐이거나
자신의 정신적 만족을 얻기 위해 더러운 말 맘대로 뱉어내려는 의도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런 사람들이 종교와 게시판 정의를 얘기한다는 것이
말이 되겠습니까...?-------------------
야 임마 그러니 누워서 침뱉기 말고
토론실로 오라고 너거쪽 사람들이 먼저 이야기 했잖아
니는 무슨 말만하면 정의니 뭐니 하더라 니가 아는 단어는 그것외에는 없니
그들을 볼 때 그들이 추종하는 세상이 좋게 보이겠습니까...?
참 한심한 작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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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하는것은 아름다운 오케스트라냐
진자 염병하고 있네
권오분씨... 빨리 이강길님께 사과하고 다시 자기 이름으로
돌아오십시오...그리고 다시는 그런 짓 하지 말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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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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