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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수박 드시고 참으시죠

69606 박성현 [rejipa] 2004-08-05

성질 엄청나셨나봐요.

이 게시판에서 글로서 인사를 나눈적은 없지만 많은 글을 잘 읽고 있습니다.

쓴 글에 지지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유명세를 치르는 것으로 생각하고 좀 참으시죠.

시원한 수박이나 깨서 드시고 허허 웃어버리시죠.

그런데 이 게시판 관리자는 서로 치고 받고 수박 덩어리가 박살나야 나서는 사람들이죠.

게시판 관리자는 거이 낮잠에 취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기대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없는 것을 유추 추정해서 남의 개인적인 명예를 훼손 시키는 일은 정말로 없어야합니다.

그리고 사과할 분들은 서로 사과를 함으로서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자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운날에 열받으면 수박이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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