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관리자님께

69642 김용권 [hmkyk] 2004-08-06

 현재 제목을 보면 어지럽습다. 잘 모르나 태그? 깜빡 하는것, 큰 글씨, 이상한 색의 글씨

때문에  보면 어지럽고, 짜증납니다. 집권으로 삭제 또는 통일된 글씨모양을 해주셨스면 감사하겠습니다.


2 115 4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