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직접 불러본 임형주의 "하월가" (볼륨을 높이세요.)
-
69684 박수배 [joseph20] 2004-08-07
-
로딩시간이 좀 걸릴수도 있습니다. 기다리세요
NWC 로 1시간 남짓 악보를 작성해서 직접 불러본 "하월가(Mistymoon)"입니다.
물론 노래를 불렀던 스튜디오(?)는 제 방이었구요.-하월가 -
아련한 그대 얼굴이 달빛에 그려지는데
그리운 그대 숨결이 바람에 흩날리는데내게로 돌아온다던 그약속 잊으신건지
그댈 향한 나의 그리움 달빛에 새겨봅니다언제쯤 돌아오시려나 그대를 향한 내 그리움
달빛따라 바람 따라 그대에게 전해질까안개낀 달빛 아래서 그대를 불러봅니다.
맺지못한 우리 인연 다음 세상에서...
이상 응암동 성당 박수배 요셉이었습니다.
-

-
- 자자. 편가르기 사탄들은 사라지십시요.
-
69747
유재범
2004-08-09
-
반대 0신고 0
-
- 정말 불안합니다. 공산통일을 버젓이 지지하는 발언을 하는 사람이 있네요.
-
69744
황명구
2004-08-09
-
반대 0신고 0
-
- 제 입장을 이야기 합니다.
-
69735
유재범
2004-08-09
-
반대 0신고 0
-
- 나도 내 입장을 이야기....
-
69742
박묘양
2004-08-09
-
반대 0신고 0
-
- 관리자님께 질문과 항의 드립니다.
-
69733
유재범
2004-08-09
-
반대 0신고 0
-
- 미시간에서 오랫만에 인사올립니다 !!!
-
69729
박요한
2004-08-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