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직접 불러본 임형주의 "하월가" (볼륨을 높이세요.)

69684 박수배 [joseph20] 2004-08-07

로딩시간이 좀 걸릴수도 있습니다. 기다리세요

 

NWC 로 1시간 남짓 악보를 작성해서 직접 불러본 "하월가(Mistymoon)"입니다.
물론 노래를 불렀던 스튜디오(?)는 제 방이었구요.

 

    -하월가 -

 

아련한 그대 얼굴이 달빛에 그려지는데
그리운 그대 숨결이 바람에 흩날리는데

 

내게로 돌아온다던 그약속 잊으신건지
그댈 향한 나의 그리움 달빛에 새겨봅니다

 

언제쯤 돌아오시려나 그대를 향한 내 그리움
달빛따라 바람 따라 그대에게 전해질까

 

안개낀 달빛 아래서 그대를 불러봅니다.
맺지못한 우리 인연 다음 세상에서...


 

이상 응암동 성당 박수배 요셉이었습니다. 

1 88 1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