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직접 불러본 임형주의 "하월가" (볼륨을 높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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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84 박수배 [joseph20] 200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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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딩시간이 좀 걸릴수도 있습니다. 기다리세요
NWC 로 1시간 남짓 악보를 작성해서 직접 불러본 "하월가(Mistymoon)"입니다.
물론 노래를 불렀던 스튜디오(?)는 제 방이었구요.-하월가 -
아련한 그대 얼굴이 달빛에 그려지는데
그리운 그대 숨결이 바람에 흩날리는데내게로 돌아온다던 그약속 잊으신건지
그댈 향한 나의 그리움 달빛에 새겨봅니다언제쯤 돌아오시려나 그대를 향한 내 그리움
달빛따라 바람 따라 그대에게 전해질까안개낀 달빛 아래서 그대를 불러봅니다.
맺지못한 우리 인연 다음 세상에서...
이상 응암동 성당 박수배 요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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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오,그렇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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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11
임덕래
200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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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선
200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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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지 모를 영혼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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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하
200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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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 되었습니다.(밤의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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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200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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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인간인 동시에 순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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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200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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