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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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20 이윤석 [animation]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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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도 양대동씨의 행태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당신에 대해 얘기 좀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불러주니 고마울 따름이오...
남자답게 사과 하라구...?
난 당신한테 전혀 사과 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다른 교우분들이 계셔서
두사람이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에 대해 사과 한거요...
내가 권오분이란 사람을 당신과 거의 똑같다고 느낀 것은 그 동안 게시판을 겪으면서
느꼈던 비아냥과 억지, 뉘앙스 등등 당신과 같은 부분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에 그런 것이었지
당신처럼 없는 얘기 일부러 만들어 내려고 한것은 아니었소...
그리고 아직도 당신과 권오분과의 관계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이 남아 있는 것도 사실이오...
다만 다른 사람이란 것 하나만 가지고도 난 풀리지 않은 부분까지 넘어가서 사과 한거요...
당신 같으면 사과 하겠소...?
그리고 뭐 앗살해서 갱상도가 좋은거라고...?
어이가 없네...
갱상도 군사 정권이 총칼로 국민을 무수히 죽인 것도 그 앗살한 성격 때문에 그런거요...?
독재 욕망에 사로잡혀 죄없는 민족주의자들을 잡아죽인 그 갱상도의 앗살한 성격 말하는거요...?
매국과 반역으로 배불려온 친일과 독재의 하수인들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주고 지금도 거품물고
비호하고 있는 인간들로 그득한 어떤 당, 국민세금을 지들 맘대로 써대고 차떼기로 기업 등쳐먹었던
그 당의 대부분이 갱상도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모두 그 앗살한 성격 때문에 그런거요...?
참 앗살해서 좋겠소...
그 앗살한 성격으로 그렇게 더러운 소리만 해대며 살았소...?
앞으로도 그 앗살한 성격으로 잘 살아가시오... 말리지는 않겠소...
자꾸 가면을 쓴 진보니 하는 말을 하는데... 어설픈 양의 탈을 억지로 뒤집어쓴 당신의 늑대같은
본 모습은 거울을 봐도 안보이는거요...?
보일리가 없겠지... 자기 최면에 걸려 있을테니 말이야...
그리고 나는 당신이 없어지는거 바라지 않아... 재미 없잖아...
당신이 계속 남아 있어야지 나같은 사람도 같이 남아 있는거지... 안그렇소...?
또 구역질 나는 말이 있구만...
뭐 '내가 반론을 제기할 글 지울 생각말고'...?
내가 당신처럼 사는 줄 착각하지 마시오... 자신이 그렇게 살면 남들도
그렇게 사는 줄 아나보지...?
아무튼 내일부터 최소한 하루에 하나씩 당신 누명을 벗겨주는 노력을
해보겠소... 당신이 원한 것이니까 아주 고마울거요...
당신의 글들에 대해 하나 하나 세세하게 까발려서 누명을 벗겨 줄테니
기대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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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아직도 기도할 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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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19
양대동
200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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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뼈저리게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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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18
양대동
200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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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거를 올리라고-당신수준의 음해성 글이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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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17
양대동
200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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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신월동 성당 신축현장 공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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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영
200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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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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