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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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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세상 / 용혜원

69723 남희철 [johnnam] 2004-08-09

초록빛 세상 / 용혜원 여름날 초록빛 세상의 젊음이 아름답습니다. 포플러나무처럼 싱싱하게 자라고 싶습니다. 온 세상을 향해 마음껏 소리치며 우리를 알리고 싶습니다. 온 세상을 향해 푸른 하늘과 초록빛 꿈들을 펄치며 우리들의 사랑 날개를 달고만 싶어집니다. 젊은날 우리들의 꿈과 이상은 정말 멋졌습니다. 젊은날 우리들의 사랑과 낭만은 진정 아름다웠습니다. . . .




♬흐르는곡/ River Blues (지난날 추억의 강가)/
 Alain Morisod & Sweet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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