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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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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미시간에서 오랫만에 인사올립니다 !!!

69729 박요한 [johnpark] 2004-08-09

자유게시판 형제 자매님들께  멀리 미시간에서

인사올립니다.

 

불과 3개월 떨어져 있었는데 아주 까마득한 세월이 지난것같은

느낌입니다만 혹 저때문에 아직도 즐겁지 않은 기억을 가지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너그럽게 용서하십시요.

앞으로는 논쟁에,  특히 정치적인 논쟁에 개입하지 않고

게시판의 좋은 교우가 되고 싶습니다.

 

제 아이디의 복원에 노력해주시고 앞장 서 청원 해주신 여러 형제자매님,

또 비록 글로 표현하지 않았지만 뒤에서 미소짓고 계실 여러 형제

자매님께도 감사드리며 또한 영어로 보낸 신청서가 스팸으로 분류되어

보이지 않아 본의 아니게 복원 처리가 늦어졌다고 말씀해주신 

관리자님께도 심심한 감사드립니다.

제 잘못입니다. 급한 마음에 한글이 안되는 사무실 PC에서 영어로

썼으니까요^^,

 

미력하지만 미국하고도 깡촌 시골인 이 미시간에서 보는 한 교우의

시각을 올려 이게시판에

보는 즐거움을 더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인사 말씀 줄입니다.

 

미시간에서

 

박 요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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