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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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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장을 이야기 합니다.

69735 유재범 [riufsc] 2004-08-09

저는 솔찍히 박요한님이 다시 오시든 못오시든 제 관심 밖의 일입니다.

다만 잘못이 있다면 당연히 제제를 당해야 할것이고

문제가 없이 제제를 당한다면 당연히 관리자님은 사과를 하고 복원 시켜야 할것입니다.

 

저는 다만 그뿐입니다.

 

그러나 일련의 한 형제님의 항의와 협박.

 

그리고 굴복하는 굿뉴스를 보며서 이는 아니라 생각 됩니다.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 만큼은 합당한 대답을 얻고 싶으며 저는 제가 할수 있는 최선을 통해 그 이유를 알아 낼것이며 밝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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