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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편가르기 사탄들은 사라지십시요.

69747 유재범 [riufsc] 2004-08-09

저는 지금 편을 논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 김광태님의 주장대로라면 관리자님은 오히려 김광태님의 사상에는 동조하지 않으시는 분이라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저는 그런 부분에는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저를 도와 주시는 분이라 해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분명 그릇된 것 아니라 생각되는 것을 지적합니다.

 

편가르기는 신물이 납니다.

 

 

단지 자신의 편이라 해서 그릇된것도 그냥 넘어가지 왜그러냐는 분들에게도 역시 강력히 항의 합니다.

 

나주 윤율리아가 가톨릭 이라해서 그 그릇된 것도 인정하고 넘어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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