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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4일 (화)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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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누구신가 했더니...

69750 박요한 [johnpark]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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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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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형제님,

 

누구신가 했더니 다마소 형제님이셨군요. 공연한 칭찬을 해주십니다.

이젠 저도 성함들을 많이 잊었지만 신부님 또 여러 싱가폴 교우님들께, 또 싱가폴

레지오 세나뚜스에도 인사 전해 주십시요.

저를 기억하는 분들은 이제 대부분 서울에 돌아 와 계시지만 손형제님이 굳건히

싱가폴울 지키고 계시는군요. 든든합니다.

 

일년내내 한여름인 싱가폴, 레지오나 다른 모임을 마치고 근처 호커에서 타이거 비어를

마시며 치킨 라이스며 이국적인 음식을 즐기던 일이 엊그제 같군요.

 

이 곳 게시판의 형제 자매님,

혹 싱가폴 가실일 있으면 손 다마소 형제님께 연락하시고

가시이소.  싱가폴 본당에서 따듯하게 마지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한 교회이니까요.

 

다시한번 이렇게 뜻 깊은날, 저를 기억하고 찾아 주신 다마소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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