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누구신가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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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50 박요한 [johnpark]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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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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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형제님,
누구신가 했더니 다마소 형제님이셨군요. 공연한 칭찬을 해주십니다.
이젠 저도 성함들을 많이 잊었지만 신부님 또 여러 싱가폴 교우님들께, 또 싱가폴
레지오 세나뚜스에도 인사 전해 주십시요.
저를 기억하는 분들은 이제 대부분 서울에 돌아 와 계시지만 손형제님이 굳건히
싱가폴울 지키고 계시는군요. 든든합니다.
일년내내 한여름인 싱가폴, 레지오나 다른 모임을 마치고 근처 호커에서 타이거 비어를
마시며 치킨 라이스며 이국적인 음식을 즐기던 일이 엊그제 같군요.
이 곳 게시판의 형제 자매님,
혹 싱가폴 가실일 있으면 손 다마소 형제님께 연락하시고
가시이소. 싱가폴 본당에서 따듯하게 마지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한 교회이니까요.
다시한번 이렇게 뜻 깊은날, 저를 기억하고 찾아 주신 다마소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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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입장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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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35
유재범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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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님께 질문과 항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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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33
유재범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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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시간에서 오랫만에 인사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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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29
박요한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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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미시간에서 오랫만에 인사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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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46
손우락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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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누구신가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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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50
박요한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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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뵙게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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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31
남희철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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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민님의 일은 원만히 해결 되었으므로 종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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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27
김광태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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