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요.
-
69770 노재성 [worbdj] 2004-08-09
-
제가 양대동님을 위로 하면 그들은 뭐라고 비난의 글을 떼거지로 올릴 겁니다.
제가 양대동님과 논조, 또는 스타일, 등등.. 이 유사하다는 이유 하나만 가지고
저를 이리 저리 치고 ,나리 부르스 할것임임이 예상 됩니다.
사실 저는 양대동님을 게시판에서 많이 보았지만 잘 모릅니다.
하지만 , 저장된글을 다시 보니 님의 글이 별 문제가 없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의 생각과 신념이 있고, 그것을 표현하는것입니다.
요즈음 어디를 가도 이분법적으로 양분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기의 생각과 신념이 다르다고 매도 되는 것이 이곳 게시판도
어쩔수 없습니다.
진실된 신자라면 모든것은 하느님께 맡기고
처분하심이 어떤지요.....
양대동님! 주님이 지켜주실 것이니 염려 붙들어 매시고
신경 끄시기 바랍니다...
- 재규어 --
-

-
- 노재성씨 무었이 모독이냐고요?
-
69769
유재범
2004-08-09
-
반대 0신고 0
-
- 여성의 눈으로 다시보는 성서읽기
-
69768
천주교여성공동체
2004-08-09
-
반대 0신고 0
-
- 거짓을 벗어버리고 싶은 마음
-
69767
양대동
2004-08-09
-
반대 0신고 0
-
-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요.
-
69770
노재성
2004-08-09
-
반대 0신고 0
-
- 유재범씨는 누구입니까???
-
69766
노재성
2004-08-09
-
반대 0신고 0
-
- 노재성님은 또 누구입니까?
-
69763
유재범
2004-08-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