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또 혼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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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80 박재석 [rhamian]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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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잘 날이 없군요. 가톨릭 자유 게시판은...
지난 주말부터 일들이 많아서 며칠 만에 들어 왔더니 또 다른 문제로 싸움 중이네요.
적당한 선에서 서로들 마음 푸시고 또 게시판 좀 따뜻하게 만들어 봅시다.
주말에 미사 보고 오면 형제, 자매님들, 마음이 평안하고 깨끗해지시지 않나요? ^^
아니면 월요병 + 말복 더위가 미사의 은총을 누른 것인지요? ^^
오늘 말복이라던데, 점심 때 보신 못 하신 분들은 저녁에라도 꼭 몸 보신 하시고,
남은 더위 몸 건강히 이겨 내시길 빕니다.
주님께서 언제 오실 지 모른다고, 항상 준비하고 있으라고 하셨는데...
저도 그게 참 쉽지 않네요. ^^
다른 형제 자매님들도 그러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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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오지 않는 세 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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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97
양대동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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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하나의 너를 찾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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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96
양대동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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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미사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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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94
이복선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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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대동씨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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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90
이윤석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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