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또 혼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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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80 박재석 [rhamian] 200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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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잘 날이 없군요. 가톨릭 자유 게시판은...
지난 주말부터 일들이 많아서 며칠 만에 들어 왔더니 또 다른 문제로 싸움 중이네요.
적당한 선에서 서로들 마음 푸시고 또 게시판 좀 따뜻하게 만들어 봅시다.
주말에 미사 보고 오면 형제, 자매님들, 마음이 평안하고 깨끗해지시지 않나요? ^^
아니면 월요병 + 말복 더위가 미사의 은총을 누른 것인지요? ^^
오늘 말복이라던데, 점심 때 보신 못 하신 분들은 저녁에라도 꼭 몸 보신 하시고,
남은 더위 몸 건강히 이겨 내시길 빕니다.
주님께서 언제 오실 지 모른다고, 항상 준비하고 있으라고 하셨는데...
저도 그게 참 쉽지 않네요. ^^
다른 형제 자매님들도 그러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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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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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07
김광태
200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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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하게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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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06
이진숙
200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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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어도 손해볼것없는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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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05
이은숙
200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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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 8월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 젊은이 묵주기도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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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04
권현수
200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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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꽃...복 더위에도 이렇게 이쁘게 꽃을 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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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03
이진숙
200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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