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대동씨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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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90 이윤석 [animation]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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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루에 하나 이상 당신 글에 대해 까발려 주기로 했었죠...
지금 합창단 회식 끝내고 와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이글을 씁니다...
오늘 낮에 잠깐 당신 글을 흩어보고 20개 정도 번호를 정했습니다...
물론 전체적으로 더 많이 있긴 하지만 일단 그렇게 잡아 보았지요...
근데 시작을 해볼려고 하니 피곤하기도 하고 당신이 오늘 쓴 글들을 보니
왠지 기분이 꺼림칙한 생각도 드는군요...
한번 넘어가 보자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당신의 글들을 잠깐 정리해 보면서 사실 분노를 느끼기도 했습니다...
물론 당신이 그리 교활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나와의 많은 싸움 중에 좋은 대화도 있던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나도 잘못하고 당신도 잘못합니다...
다만 상식과 기본 원칙을 벗어나지 않는 인간적인 대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봅시다...
오늘 회식 자리에서 굿뉴스 게시판을 눈팅하시는 분의 좋은 얘기도
있었기에 내 마음도 많이 수그러져 있긴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이 부질없는 얘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
분명 당신과 나는 또 싸울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그러나 한번의 여유를 가져 보고 싶습니다...
저를 사랑해 주시며 걱정하시는 어떤 분의 마음도 한번 쯤은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오늘은 이런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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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범님에게 항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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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20
노재성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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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지은 기도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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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12
지요하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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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재성씨 항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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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10
유재범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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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석님 이 올린 리플에 대하여 구체적인 해명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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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18
노재성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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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논쟁이 있기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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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16
노재성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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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대응이 이것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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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19
유재범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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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불러본 성밴드의 "침묵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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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06
박수배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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