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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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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너를 찾으라.

69796 양대동 [ynin] 2004-08-10


또 하나의 너를 찾으라.




조용히 앉으라.


그리고 그 안에서 누가

너의 생각을 관찰하고 있는지 찾아보라.


주의깊게 바라보면

네 안에서 또 하나의 너를 발견하게 되리라.


그를 주의깊게 관찰하고 이해하며 노력한다면

너 자신을 분명히 알게 되리라.


그렇게 안을 들여다보라.

네 안의 또 하나의 너를 찾으라.


그러면 완성이 가까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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