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7일 (금)연중 제15주간 금요일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직접 불러본 성밴드의 "침묵의 주"

69806 박수배 [joseph20] 2004-08-10

로딩시간이 좀 걸릴수도 있습니다. 기다리세요

1성부씩 녹음하여 4성부를 보두 직접 합성하였습니다.

MP3 player 만 이용하여 작업하려 하니 좀 힘드네요.

 

즐 감상하세요

 

    -침묵의 주 -

 

사랑의 주 예수는 침묵속에 오시네

어두움과 의심에 번민 하는 밤에도

빛나는별 하나가 창가에 찾아와

내마음속 깊은골 비추네

 

사랑의 주 예수는 침묵속에 계시네

바람뒤에 숨은꽃 구름 저편 강한 빛

나뭇잎들 저마다 침묵의 노래로

가난한 영혼을 부르네

 

사랑의 주 예수는 침묵속에 사시네

세상보다 오래된 사랑의 눈으로

귀기울인 자에게 말없이 오시어

영원한 평화를 주시네

 

이상 응암성당 박수배 요셉이었습니다.

4 67 3

추천  4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