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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17 유재범 [riufsc] 2004-08-10

제가 비유한 것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만 말하십시요.

남의 이름을 가지고 빈정거릴 정도로 몰상식한 행동을 하지 말고요.

 

모든 것에는 그 때가 있습니다
작성자   유재범(riufsc)  번  호   69801
작성일   2004-08-10 오전 10:19:55 조회수   27 추천수   0

(노재성)(2004/08/09)박요한님이 오늘 막 돌아오셔서 사이버상 잔치를 해도 시원치 않은 판에 몇시간도 안되었는데 잔치상에 재뿌리는 겁니까?

 

 유재범(riufsc) (2004/08/09) : 잔칫상에 재뿌린다고요? 변사또가 생일잔치한다고 어사또 내일 출도 할까요? 춘향이 목날라 갑니다...농담이고요^^

 

====================================================================================================

 

제 비유가 매우 거슬리셨나 봅니다.

왜 일까요?

변사또가 박요한님과 매치 되게 보이나요?

참으로 편협한 시선이 정도를 넘습니다.

그런 시선을 "신봉"이라 하는 것입니다.

 

일단 모든 것에는 때가 있습니다.

박요한님이 글을 올리고 관리자님은 함구를 하는 상태에서

김광태님은 해결 되었다면서 이종민님에 대해 항의 했던 글을 전부 지우고 있었습니다.

그때 이야기 하지 않고 몇칠뒤에 이야기 한다면.

이미 그것은 아무런 근거가 남아 있지 않은 것이지요.

 

가령 어사또가 아무런 조사 없이 남원에 왔는데 사또 잔치중이라 오늘은 그래도 잔치인데 내일 취조해야 겠다 생각했다면 이미 춘향이는 목이 날라간 다음이지요.

 

그리고 항의가 하나 있군요.

제가 노재성님께 당신이라 한것에 분노하시는데

당신이란 단지 하오체만이 아니라 높임 중성 하대 모두의 뜻이 있습니다.

문맥을 보고 판단해야 겠지요.

일단은 저는 하오체로 쓴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노재성님이 당신이라는 단어를 싫어 하시니

노재성님께는 "당신"이라는 용어는 사용치 않겠습니다.

 

그래도 남의 이름만 부르는 것보다는 당신이라 부르는 것이 났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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