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쫀쫀한 말꼬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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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22 박성현 [rejipa]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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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상한 사람들이 이 게시판에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 모습으로 다투는 모습은 보기에 유치합니다.
어떤 문제에 대해서 논쟁은 어쩌면 바람직합니다.
그런데 했던 소리 또하고 했던 소리 반복하면서 지엽적인 말꼬리 붙들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모습은 논쟁이 아니라 초딩생 동네 말싸움으로 결론도 없이 닭싸움으로 변해버립니다.
좀더 중요한 일에 좀도 가톨릭 자유게시판 스럽게 논쟁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개신교 신자나 나주 피눈물 성모상파가 헛된 교리를 전파하거나
꽃동네건으로 가톨릭을 비방 음해하는 경우에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투혼을 발휘하시는
논쟁을 하시기기 바랍니다.
정작 중요한 일에는 가톨릭 신자로서 입을 다물고 그런 일과 관련도 없는 형제 자매들에게 목메여
아무 소득도 없는 일에 티격태격하는 것은 지양되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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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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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하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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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재성씨 항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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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10
유재범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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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석님 이 올린 리플에 대하여 구체적인 해명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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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18
노재성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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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논쟁이 있기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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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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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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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불러본 성밴드의 "침묵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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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배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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