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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알려지지 않은 ☆ 은총의 비밀 ☆ 당신은 자신을 믿나요?

69838 조보경 [eellee] 2004-08-11

 

우리는 결코 우리의 자의지만으론 하느님께 갈수 없으며, 예수님에게 조차 자신을 보일 수 없습니다.

정통 예수교이며 보편적인 카톨릭(그리스어:보편)은 우리의 어머니이시며 공동구속자, 중재자, 변호자,

황굼궁전, 지혜의 샘이시며, 겸손의 근원이신 천주의 모친이신 성모 마리아를 통하여서만 다가갈수 있습니다.

 

그것은 또한 삼위일체이시며, 썩지않고 부활하시어 그 육신이 성부,성자 성령과 결합되어 오직 이 지상의

모든 이가 예수그리도에게 일치된 신앙의 고백을 할때 임하실 하느님을 뵐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도 하느님을 직접 대면할 수 없습니다, 일찌기 아씨씨의 프란치스꼬 성인께서 탈혼시 보셨던

환시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사다리 옆에 성모님께서 서계신것 처럼, 우리는 오직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을 통해서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날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주의 모친이시며, 바로 은총의 비밀인 겸손의 근원이시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하와가 유혹에 타락을 하였다면, 두번째 하와이시며, 두번째 아담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께서는 순명과 겸손의 표양으로 인류를 예수님을 통하여 하느님께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러시아가 회개전 그 러시아가 성모님의 나라란것을 잘 모릅니다, 수많은 성인성녀가 그랬듯

성모님께 자신과 주위의 모든 것을 봉헌함으로소 예수님께 다가설수 있었습니다, 교황 요한 바로오2세께서

러시아를 성모님께 봉헌 안했던들, 이미 우리는 멸망하여 지옥불에 딩굴고 있을지 모릅니다, 파티마의 제3의 비밀은 바로 성모님꼐서 천사들도 그러게 선하신 예수님조차도 우리의 죄상에 분노하여 지구를 멸하려 하실때 그것을 말리며 우리 인류를 하느님께 회개토록 인도하시려 합니다, 그렇게 우리에게 조차도 핍박을 받으시며 말이죠. 그것이 바로 자녀가 잘되길 바라며 순명하시며 겸손하신 마음, 바로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보편普遍: universality ①두루 널리 미침. ②모든 것에 공통되거나 들어맞음. 또는 그런 것〖철학〗우주나 존재의 전체에 관계됨.  〖논리〗개별적인 사물과는 달리 '책상', '사람', '아름다움'과 같은 일반적인 명사에 의하여 지칭되는 대상 〖비슷한 말〗 1:일반(一般) 2:공통성(共通性)〖반대말〗 특수(特殊), 개체(個體))

 

 

 

환희의 신비1단 마리아께서 예수님를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겸손>
*ε은총이 가득하신 성 마리아з*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 사람이 되어 오시는 주님을 찬미하며 청하오니
   저희에게 겸손의 덕을 빌어주소서.

 

 

 

 

▒ 참회와 회개에서 치유의 은사는 시작되고 겸손과 순명에서 은총은 시작된다,▒

 

모세는 실상 매우 겸손한 사람이었다. 땅 위에 사는 사람 가운데 그만큼 겸손한 사람은 없었다. (민수기 12장)

 

겸손한 사람의 기도소리는 구름을 꿰뚫는다. 또한 그는 목적을 이룰 때까지 만족하지 않는다.
그는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의로운 사람의 무고함을 판단하시어 그를 돌보실 때까지 기도를 멈추지 않는다.
그러면 주님께서는 지체 없이 악한 자를 그냥 두지 아니하시고
마침내 포악한 자들의 허리를 부러뜨릴 것이요 이방인들에게 보복을 하실 것이다.
오만한 자들의 무리를 모조리 없애 버리시고 불의한 자들의 권력을 꺾어 버리실 것이다. (집회서 35장)
 
 
 
몽포르의 루도비코 마리아 성인은 겸손은 널리 알려지지 않은 은총의 비밀이며,
자신의 작은 노력으로 하느님을 가득 채우고 완전하게 되는길 이라고 말했다.
 
 
 
 
겸손의 표본 성모님; 어떤 인간의 자손보다도 더욱 완벽하게 구원되셨음을 아셨기 때문에 겸손하실 수 있었다.
 
 
마니피캇에서 처럼 하느님 당신 팔의 큰 힘을 떨처 보이심은 마리아 당신 자신의 미천함이라고 단언하신다.
 
겸손의 표본 성모님; 어떤 인간의 자손보다도 더욱 완벽하게 구원되셨음을 아셨기 때문에 겸손하실 수 있었다.
 
 
 
성모님의 비 할데 없는 지성은 누구보다도 많은 은혜로 인해, 하느님께 빚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었다
                    성모님의 비 할데 없는 우아한 겸손의 태도는 꾸밈이 없이 매우 자연스럽고 한결 같았다.
 
 
제6장 성모님께 대한 레지오 단원의 의무 
(교본 49p 24 55p 9)  중  발 췌,
 
 
 
(몽포르의 루도비꼬성인의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성덕이 뛰어난 레바논의 삼목 같이 위대한 이들이 악마로부터 급습을 당하여 불행하게도 그 보물을 강탈당해 한 순간에 그 고귀함을 잃어버린 예가 얼마나 많은가? 그들이 은총이 부족해서 인가? 그들은 자신을 너무 믿은 나머지 자신의 힘으로 지킬 수 있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겉으론 하느님께 완전히 신뢰 하는 것처럼 보이나 숨은 자만심 때문에 공의하신 하느님께서는 그들의 각자에 뜻에 맡기고 도둑맞도록 허락하셨다. 그들이 보화를 마리아에게 맡겼던들 마리아는 당신 자신의 보화처럼 지켜주셨을 것이다.
자기현시라는 뱀의 머리, 이기심이라는 뱀의머리, 자만심이라는 뱀의 머리 자부심이라는 뱀의 머리, 자기만족이라는 뱀의 머리, 출세욕이라는 뱀의 머리 아집이라는 뱀의 머리
 
 
 
 
교회가 ‘정의의 거울’이라고 부를 정도로 완덕을 갖춘 성모님은 은총왕국의 무한한 능력을 받으셨음에도 주님의 가장 미천한 종으로 무릎을 꿇으셨다 레지오단원은 자신의 모든 영적 물적 소유물을 성모님께 드려 당신의 뜻대로 쓰도록 사랑의 정신으로 한결같이 성모님께 봉헌해야 한다. 마리아께 의지 하는 습관은 필연적으로 자기자신의 힘을 믿지 않게 된다. 성모님과 함께 일할때 우리는 자신의 무능함을 깨닫게 된다. 이 뼈아픈 약점 외에 무엇을 보여 드린단 말인가? 성모님의 방식으로 일할 때 하느님만을 생각하게 됨으로 레지오단원은 자신의 앞날이나 보상을 생각할 겨를 없고,진정으로 자아를 잊어 버린 레지오 단원은 성모님의 모성적 영향에 아무런 장애가 없다. 내적으로 인간본성을 초월하는 힘과 희생으로 그리스도의 휼륭한 병사가 되게 하신다.
 
 
 
 
하느님은 무에서 일 하시는 것을 즐기시어 어둡고 깊은 바닥의 심연에서 당신의 전능으로 창조물을 이끌어 세우신다. 우리가 가열정에 비해 우리의 무능함도 깨달아야 한다. 자신의 무가치함을 받아들이고, 그 심연의 미천함에 자신을 잠구고 감추어 보자, 우리의 노력이 당신 영광을 위해 사용하실 만하다라고 여기실 때까지 조용히 기다리자. 우리가 짐작하는 방법과는 달리 전혀 다방법을 쓰시기 때문이다, 성모님이 의식적으로 추구한 바는 모든 것을 무로 돌리는 일이었다. 그 겸손은 하느님의 일에 장애가 되는듯 보이긴 하나 정반대로 성모님의 겸손하심은 하느님의 자비로우신 계획을 쉽게 이루도록 만들었다.
 
 
우리가 성령의 도움을 받을 시 그 사실에 기뻐하며 <자신의 힘?에 자만하기 보다는> 그 성령의 은총에 은사에 감사를 표하며 겸손되이 하느님을 찬양한다면 더 큰 은총과 은혜를 주심은 세심한 마음의 성찰로 알 수 있는 진실이다.
 
 
 
사람들이 묵주기도를 바칠 때 성모송에 집중해야 할지, 신비묵상에 집중해야 할지 물으면 비오 신부는 이렇게 대답했다.
“성모송 다시 말해 동정녀에 대한 인사부분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신비묵상에 침잠해야 합니다.
마리아는 기도를 바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현존하시고, 사랑과 고통으로서 모든 사람들과 함꼐 하십니다.”
 
(침잠: 沈潛 ①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하게 물속 깊숙이 가라앉거나 숨음.②마음을 가라앉혀서 깊이 생각하거나 몰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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