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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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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께 요청드립니다.

69870 유재범 [riufsc] 2004-08-11

 

일단 노재성님은 제 이름을 가지고 범죄자와 연관시켜 모독하였습니다.

또한 윤현민님은 그것을 자신이 추천하였다 공언했습니다,(동조)

박미경님은 저를 인간적 모독을 가했습니다.

 

이분들에 대해 정식으로 신고 합니다.

 

다만 처벌을 바라지 않습니다.

 

이분들과의 만남을 주선해 주십시요.

 

명동성당이라면 제가 어떻게서든 시간을 내서 가겠습니다.

 

저는 이분들과의 대화를 요청합니다.

 

이분들의 행위는 분명 게시판 규정만이 아니라 법률상으로도 문제가 있습니다.

 

무고한 사람을 범죄자와 연관시킨 것은 분명 명예훼손에 들어감을 명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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