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이것은 요청인 동시에 "요구" 입니다.

69871 유재범 [riufsc] 2004-08-11

관리자님 분명 규정에 어긋나고 법률에 어긋난 상황이 이곳에 벌어 졌습니다.

 

저는 당연히 이분들을 신고할 권리가 있습니다.

 

저는 이분들을 만나 마음의 응어리를 풀고 털어버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최악의 상황이 되기 전에 바라는 차선의 선택입니다.

 

 


3 49 18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