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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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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님 진정해야합니다.

69879 김형식 [vicelino] 2004-08-11

유재범님 속이 많이 상하시죠?

지긋지긋한 스토커의 횡포에 시달리는데다가 연일 이어지는 공격을 받는 걸 보니 보기에 안쓰럽기조차 합니다.

인터넷의 폐해 중의 하나겠죠.

오프라인의 만남을 통해서라도 진심이 전해지기 바라는 심정이야 알겠음니다만 그거야 님께서 알아서 할 일이지 관리자에게 요청을 할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많은 얘기를 하다보면 많이 시달리기 마련입니다.

그냥 말없이 꾹 참아보십시오.

이전에 이 게시판의 많은 선배님들도 억울한 일이 있다하더라도 꾹 참고 넘어 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손해보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참아보십시오.

이 게시판을 지켜보는 대다수 사람들이나 세상의 이치가 그렇게 야박스럽지는 않습니다.

유재범님이 참 신중한 분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요즘 이상하게 엮여들어서 수렁에 빠져드는듯한 느낌을 갖습니다.

 

유재범님의 행운을 위해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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