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범님 진정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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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79 김형식 [vicelino] 200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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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님 속이 많이 상하시죠?
지긋지긋한 스토커의 횡포에 시달리는데다가 연일 이어지는 공격을 받는 걸 보니 보기에 안쓰럽기조차 합니다.
인터넷의 폐해 중의 하나겠죠.
오프라인의 만남을 통해서라도 진심이 전해지기 바라는 심정이야 알겠음니다만 그거야 님께서 알아서 할 일이지 관리자에게 요청을 할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많은 얘기를 하다보면 많이 시달리기 마련입니다.
그냥 말없이 꾹 참아보십시오.
이전에 이 게시판의 많은 선배님들도 억울한 일이 있다하더라도 꾹 참고 넘어 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손해보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참아보십시오.
이 게시판을 지켜보는 대다수 사람들이나 세상의 이치가 그렇게 야박스럽지는 않습니다.
유재범님이 참 신중한 분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요즘 이상하게 엮여들어서 수렁에 빠져드는듯한 느낌을 갖습니다.
유재범님의 행운을 위해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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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승천 대축일 전야치유대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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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83
이동훈
200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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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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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82
유재범
200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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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범님 진정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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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79
김형식
200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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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지금 잘 하고 있는 일인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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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78
정원경
200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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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처벌이 아닌 재발 방지를 요청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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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74
유재범
200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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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탁노인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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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73
지석근
200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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